제주도 기후의 특징, 계절변화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

제주도 기후의 특징, 계절변화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
제주도 기후의 특징, 계절변화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

제주도 기후의 특징

제주도 기후의 특징, 대한민국 최남단 해안에 위치한 제주도는 지형과 주변 해류의 영향을 받아 독특하고 다양한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주도 기후의 주요 특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주도 내에서 연평균 기온은 서귀포가 15.9℃로 가장 높고, 성산포가 15.2℃로 가장 낮지만 그 차이는 0.7℃로 관측 지점 간의 차이가 큰 편은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겨울철 일최저기온 0℃ 이하인 일수의 빈도는 성산포가 23.2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대정(20.6일), 서귀포(14.8일), 제주(11.3일)의 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산포가 가장 춥고 그다음은 대정, 서귀포, 제주의 순으로 춥다는 뜻이겠지요. 아이러니하게도 체감상 느껴지는 온도는 서귀포시가 3도 정도 더 높게 느껴지는 것과는 약간 다른 결과입니다. 연평균 기온이라는 점에서 본다면 이런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제주도 지역의 겨울철 일최저기온 평균(℃)과 0℃ 이하 일수 열대야의 출현 빈도는 서귀포가 18.3일로 가장 높고, 다음은 제주(13.9일), 대정(10.8일), 성산포(9.1일)의 순으로 연구 결과에 알려져 있습니다. 즉, 열대야현상으로 인한 기후 스트레스는 서귀포에서 가장 강하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체로 제주도는 한반도의 다른 지역에 비하여 0℃ 이하일 수와 열대야일 수가 적은 편입니다. 그만큼 기후로 인한 삶의 쾌적도가 높다는 뜻이겠죠. 제주도는 한국 본토에 비해 일 년 내내 상대적으로 온화한 기온을 자랑합니다. 여름은 따뜻하지만 지나치게 덥지는 않습니다. 지리적으로 최남단인 것을 고려한다면 특이한 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특징은 부산 지역과 한반도 동쪽의 기온을 살펴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해류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평균 최고 기온은 26°C30°C(79°F86°F)입니다. 겨울은 또한 온화하며 평균 최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제주도는 바다와 가까워서 일 년 내내 습도가 높습니다. 여름에는 특히 습한 느낌이 들 수 있으며, 겨울의 습도 수준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여전히 눈에 띕니다. 지리적으로 대기의 흐름이 원활한 지역을 찾는다면 습도로 인한 스트레스는 줄이고 기후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지역도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도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뚜렷한 사계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각 계절마다 고유한 날씨 패턴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나타납니다. 지구 온나화로 봄과 가을이 약간 짧아진다는 느낌은 있지만요. 봄과 가을은 각각 온화한 기온과 꽃이 만발하거나 다채로운 단풍이 피어 방문하기 특히 즐거운 시기입니다. 제주도는 특히 겨울철에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으로 유명합니다. 종종 비를 동반한 강한 바람으로 인해 섬은 실제 기온보다 더 춥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서두에서도 말씀드린 평균 기온보다는 제주도의 바람이 체감상 느끼는 온도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서귀포에서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지리적 위치에 삶의 영역을 만들어 나간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러한 바람은 윈드서핑, 카이트보딩과 같은 풍력 기반 수상 스포츠의 인기 있는 목적지로서 섬의 명성에도 기여합니다. 그래서 섭지코지 등과 같은 곳에서는 이러한 바람과 수상스포츠가 혼합된 레저를 즐기기에 아주 유리합니다. 제주도는 일 년 내내 상당한 양의 강우량을 받아 풍부한 녹지와 다양한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물론 한라산을 기점으로 사방의 날씨가 각기 다르며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평균 강수량으로 본다면 맞는 연구 결과인 것 같습니다. 가장 습한 달은 일반적으로 여름 몬순 시즌인 6월부터 8월까지로, 소나기와 뇌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6월은 거의 한 달 내내 비가 오기도 하죠. 그러나 강수량은 일년 내내 고르게 분포하며, 건조한 달에도 가끔 소나기가 내릴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특히 늦여름과 초가을에 태풍에 취약합니다. 모든 태풍이 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강력한 폭풍은 폭우, 강풍, 거친 바다를 가져와 잠재적으로 여행 계획과 야외 활동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제주도의 기후는 온화한 기온, 높은 습도, 뚜렷한 계절, 바람이 많이 부는 조건, 많은 강수량, 간헐적으로 태풍의 위협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요소에도 불구하고 제주도 만의 특징은 배수가 아주 잘돼서 물난리를 겪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화산암 구조상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보는 곳도 없습니다. 겨울철 눈이 많이 내리는 1~2월의 경우에도 점심시간쯤 되면 거의 중산간 아래로는 눈이 다 녹아 버리기 때문에 교통에 크게 무리를 주지는 않습니다. 평균 기온상으로는 제주시가 살기가 좋은 것으로 나오지만 북서풍의 영향을 받으므로 바람 부는 지역을 잘 피한다면 서귀포 해변에서 살짝 떨어진 서귀포시 지역이 사람 살기에 참 좋은 지역이 되겠습니다. 물론 인프라를 고려한다면 제주시가 좋겠지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각 지역의 특징이 뚜렷하니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다면 제주도는 참 살기 좋은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주도의 계절 변화에 따른 특징

제주도의 봄은 온화한 기온과 꽃이 피어나는 기분 좋은 계절입니다. 자료를 보면 평균 기온은 이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상승하며 최고 기온은 3월 15°C20°C(59°F68°F)에서 5월 20°C25°C(68°F77°F)입니다.. 섬을 상징하는 벚꽃은 일반적으로 3월 말부터 4월 초에 피어 풍경을 분홍색과 흰색으로 물들입니다. 올 해는 꽃샘추위 등으로 인하여 1~2주 정도 봄 꽃의 개화시기가 늦어졌습니다. 봄은 하이킹, 사이클링, 제주의 자연 명소 탐험 등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도 좋은 시기입니다. 제주도의 여름은 기온이 따뜻하고 습도가 높아 평균 최고 기온이 26°C30°C(79°F86°F)입니다. 이번 시즌은 또한 여름 몬순이 시작되는 시기로, 특히 6월부터 8월까지 비가 자주 내리고 가끔 천둥번개가 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비에도 불구하고, 여름의 바다 온도는 해수욕과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에 무리 없는 정도로 따뜻해지기 때문에 해변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풍부한 강우량 덕분에 이 기간 동안 섬의 무성한 녹지가 최고조에 이르게 됩니다. 제초 작업을 하고 뒤돌아 서면 금방 또 자라 있다는 이야기가 이 때문입니다. 제주도의 가을은 기온이 온화하고 습도가 낮으며 단풍이 아름다운 것이 특징입니다. 평균 기온은 9월의 최고 20°C(80°F 중반)에서 11월의 최저 0°C(70°F 중반)까지 점차 감소합니다. 하지만 바람의 영향으로 제주도의 체감온도는 1월에 접어 들어서야 추위를 많이 느낍니다. 섬의 숲은 단풍이 절정에 달하면서 생기 넘치는 빨강, 주황, 노랑의 태피스트리로 변합니다. 가을은 여름보다 날씨가 선선하고 쾌적하여 하이킹 등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아주 좋은 계절로 변하게 됩니다. 제주도의 겨울은 한국 본토에 비해 비교적 온화하지만 특히 밤에는 기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평균 최고 기온은 8°C12°C(46°F54°F)이고 평균 최저 기온은 6°C(36°F43°F)입니다. 체감상 10도를 전후해서 온화함과 추위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섬에는 때때로 눈이 내리는데, 특히 고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눈이 내리는 경우가 많지만 대개는 빨리 녹습니다. 겨울은 제주도 관광 비수기로 여겨지지만, 사람이 붐비지 않고 탐험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보다 조용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특히 한라산 등반 시 보게 되는 눈꽃은 너무나 아름다우며 겨울산행은 제주도의 또 하나의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계절의 전이는 우리 일상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계절 구분의 기준이 되는 임계값은 이병설(1979)의 기준의 일부를 적용한 국립기상연구소(2009b)의 기준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봄 시작일은 일 평균기온이 5℃ 이상인 날이고 여름 시작일은 일 평균기온이 20℃ 이상인 날입니다. 가을 시작일은 일 평균기온 20℃ 이하인 날로, 겨울의 시작일은 일 평균기 온이 5℃ 이하인 날로 정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연구 자료를 살펴보면 분석기간의 처음 10년 기간(1924∼1933년)과 마지막 10년 기간(2000∼ 2009년)의 계절 변화를 비교하여 제주의 계절별 시작일과 지속기간의 변화를 분석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날짜는 줄리안 일자(Julian Day)로 표시하여 1월 1일을 1, 12월 31일을 365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일 평균기온 값은 9일 이동평균입니다. 처음 10년 기간(1924~1933년)의 계절을 보면 봄은 2월 22일, 여름은 6월 10일, 가을은 9월 27일, 겨울은 1월 17일에 시작하였습니다. 반면에 최근 10년 기간(2000~2009년)에는 봄은 1월 25일, 여름은 5월 29일, 가을은 10월 10일에 시작하였으며, 겨울에 해당하는 기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겨울에 해당하는 기간이 없으므로 기온이 하강하다가 다시 상승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봄과 가을을 구분되어집니다. 자료에서 언급되는 내용은 두 기간의 계절별 시작일을 비교하면 봄의 시작일은 28일 앞당겨졌으며, 여름의 시작일 은 12일 앞당겨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가을의 시작일은 13일 늦어졌으며 겨울의 시작일은 최근에 겨울에 해당하는 기간이 없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계절별 지속기간을 보면 처음 10년 기간의 봄 기간은 108일, 여름 기간은 109일, 가을 기간은 112일, 겨울 기간은 36일이었으며, 최근 10년 기간의 봄 기간은 124일, 여름 기간은 134일, 가을 기간은 107일, 겨울 기간은 0일이다. 즉, 봄과 여름 지속기간은 각각 16일, 25일 늘었으며, 가을과 겨울 지속기간 은 각각 5일, 36일 줄었습니다. 하지만 일 평균기온의 9일 이동평균값을 이용한 계절 구분이므로 혹한일이 나타날 가능성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제주도의 기후는 뚜렷한 계절 변화를 겪으며 각 계절마다 고유한 매력과 야외 활동 및 탐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제 제주의 혹한기 겨울은 점차 사라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봄의 생기 넘치는 꽃, 여름의 햇살 가득한 해변, 가을의 화려한 단풍, 겨울의 고요함 등 이런 제주도의 삶을 일 년 내내 즐길 수 있기를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제주도 기후 앞으로의 전망

제주도의 기후는 섬의 온난한 해양성 기후로 연중 온화한 기온, 높은 습도, 많은 강수량을 특징으로 합니다. 여름은 따뜻하지만 지나치게 덥지는 않습니다. 평균 최고 기온은 26°C30°C(79°F86°F)입니다. 겨울은 온화하며 평균 최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습니다. 봄과 가을은 기온이 온난하고 꽃이 만발하거나 단풍이 화려한 쾌적한 계절입니다. 이러한 장점에도 제주도의 기후는 점차 변화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경우 여름이 지금보다 길어지고, 겨울은 없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겨울이 사라지면서 여름이 늘어나 제주는 금세기 말 1년의 약 60%(211일)가 여름일 것으로 예측하는 곳도 있습니다. 강수량도 지금보다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날씨를 겪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감귤재배가능지역이 한반도의 남쪽 지역으로 더욱 늘어나게 되어 제주를 대표하는 유일한 작물로서의 ‘감귤’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를 대신하여 키위나 망고같은 작물이 제주를 대표하는 작물이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폭염과 폭우가 증가하고 대표작물의 변화 등이 제주도민의 삶과 생활에 끼치는 영향은 엄청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폭우에 의한 피해를 반지하에 거주하는 가난한 이들이 겪는 것처럼, 폭염에 의한 피해를 밖에서 일하는 건설노동자나 농민들이 가장 먼저 겪듯이 앞으로의 기후변화가 끼치는 영향도 모두에게 똑같지는 않을 것이라고 연구 자료에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날씨와 작물의 변화뿐만 아니라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제주지역은 지구 온난화와 기후위기 영향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 피해 정도 역시 가장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간 지구 평균 해수면이 8센티미터 상승한 반면 제주 해수면은 무려 22.8센티미터(1989년~2018년) 상승한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제주 지역의 연안 해수면 상승으로 80년 후쯤에는 해안에 거주하는 도민 30만 명이 내륙으로 이주해야 된다는 예측도 언급된 바 있습니다. 제주연구원은 지난 33년 동안 제주항의 해수면이 18센티미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면서, 이는 세계 평균 해수면 상승치보다 2배 높은 수치라고 발표한 자료가 있습니다. 기후위기가 현재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그 정도는 더욱 심해질 것이 분명함에도 그 원인인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행동은 더디기만 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로 인한 피해에서 벗어나기 위한 우리의 대책은 행동으로 옮기기에 더디기만 할 뿐입니다. 제주도는 해안 지역의 아열대 식물부터 내륙 및 고지대 온대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식생을 자랑합니다. 해안 지역에는 야자수, 선인장 등 아열대 식물이 장식되어 열대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합니다. 내륙지역은 참나무, 삼나무, 동백나무 등 상록수와 다양한 화훼류, 양치류 등이 자생하는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섬의 화산토와 풍부한 강수량은 무성한 초목을 지원하여 ‘신의 섬’ 또는 ‘한국의 하와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기후의 변화에 따라 사람들의 삶에만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제주도의 식생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오리라 예상되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몇 년간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사업에 중점을 두고 관광 및 경제 발전에 있어 상당한 성장을 경험해 왔습니다. 섬의 아름다운 자연과 독특한 문화유산은 매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관광 관련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합니다. 제주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보호하는 동시에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책임 있는 관광 실천을 위한 노력이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제주도의 경제는 관광 외에도 농업, 신재생에너지, 기술 등 분야로 다양화되어 주민에게 혁신과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폐기물 관리, 수자원 보존, 기후 변화 영향 완화 등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개발 전략이 구현되고 있습니다. 교육, 의료, 인프라에 대한 투자도 제주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활기차고 포용적인 공동체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기후위기를 넘기 위한 힘과 행동이 여기저기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제주 기후평화행진’이 결성되어, 매달 개발과 생태계파괴가 이뤄지고 있는 지역에서 생태계 파괴현실을 고발하고, 개발중단을 요구하는 행동을 벌이고 있으며, ‘청소년기후행진’도 결성되어, 청소년들의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면서 기후행동을 전개하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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